최근 불거진 경찰 논란으로 직장인 익명 앱 블라인드 게시판에 등장한
현직 경찰관이 폭로하는 여경승진심사 논란이 직장내 갈등과 불화를 야기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글 작성 내용과 폭로 게시글에 따르면
"블라인드 앱 게시판에서 며칠전 여경기동대 실태 폭로한 사람글에
경찰진급 심사시 여경을 우대할것을 지시한 공문이 있었다는 답글이 올라왔다.


그러자 이를 뒷바침하는 또다른 증언도 이어졌고
이에 언론사 기자가 취재를 하려고 하자
해당 게시물 신고 후 비공개 처리해서 입막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지며
최초폭로자는 계정이 정지 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뒷받침 하듯 재차 불거진 여경무용론과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지며
다소 어이가 없는 상황으로 특진과 표창을 받고 있는 사례가 기사화되고
논란과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애석하게도 국가기관 공무원 (남·녀) 젠더갈등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소방대원 역시 사실상 현장대원은 남성이 차지하며 압도적인 비율로
내근직은 여성이 차지하고 있으며, 짗굳은 일과 당직, 급여, 환경 처우 기타 등
모든 것은 남성이 감수한다는 의견이 표출되며
남녀젠더 갈등은 점차 국가기관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골칫거리로 작용하는
씁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미국의 한 유명 대학교수는 남녀차별 갈등에 대해
"보이지 않는 시한폭탄처럼 작용되는 이기심이다" 라며
편가르기와 집단을 형성해 갈등을 심화시키고 사회로 표출하는 행위이며
또한, 역사를 고증하면 문명의 발달과 풍족한 삶이 주어지는
우리 사회의 오류 메시지라고 주장했다.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피해자 입장문 (+국민청원)
최근에 발생한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의 입장문이 국민청원에 등장하며 새로운 사실이 밝혀져 파장이다. 해당 사건은 출동한 경찰의 현장 대처와 여경의 도망간
spectroom.tistory.com
충격적인 페미니즘 세뇌 교육 논란 (+국민청원)
교사 단체로 알려진 해당 교사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페미니즘 교육 및 사상 세뇌를 도모하는 조직을 형성하고, 저연령 아동층(유치원생, 초등학생)에게 지속적·조직적·학대적·음
spectroom.tistory.com
페미니스트 제외 채용 공고 논란 (+오또케오또케,뜻,성차별?)
지난 13일 한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 사이트에 편의점 구인공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한 편의점 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을 구인하는 공고에서 20세 이상 '페미니스트'가 아니한자
spectroom.tistory.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