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와 아내 멀린다 게이츠가
27년 만에 이혼 발표를 하며 이슈가 되었다.
빌 게이츠는 현재 포브스에서 선정한 세계 4대 부호다.
그는 개인형 컴퓨터 시대를 열었으며, '윈도우'로
PC 운영체제(OS) 시장을 독점하며 자신의 이름과 영향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빌 게이츠 부부 사유는?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27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내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우리는 아이 3명을 키웠고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생산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 세계에서 일하는 재단을 설립했다"며
"우리는 그 임무에 대한 믿음을 여전히
공유하고 재단에서 함께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우리 인생의 다음 단계에서 부부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새로운 삶을 개척하기 시작하면서 우리 가족을 위한
공간과 프라이버시를 보장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빌게이츠 부부 이혼 소식에 관해
아내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멀린다는 결혼 25주년이던
2019년 인터뷰에서 남편이 하루에 16시간씩
일하느라 가족을 위한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고 언급하면서
때로는 결혼 생활이 “너무나 힘들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 후 2021년 5월 3일
빌게이츠 부부 두 사람은 시애틀 킹카운티 법원에
이혼 신청서를 이미 제출한 상태다.
미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멀린다는 협의이혼 계약서에
“결혼이 돌이킬 수 없는 파경에 이르렀다”며
게이츠의 지원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적시했고, 게이츠도 이에 동의했다.

일각에선 빌게이츠의 이혼 이유에 대해서
여러가지 추측과 의혹 5가지를 예상했다.
1. 빌게이츠는 옛날부터 사회환원 타령하면서
유동성 재산을 재단화해서 절세 + 간접 상속 전략이다.
2. 문제는 MS지분 및 부유동성 자산의 상속
3. 이혼하면서 와이프한테 MS지분 및 비유동성 자산을 올인했다.
4. 아내 (멜린다 게이츠)는 사회환원 하겠다고 약속한 적 없다.
5. 유동성 자산은 재단화해서 상속하고,
비유동성 자산은 와이프를 통해 상속하는 전략적 이혼

빌 게이츠와 멜린다 게이츠의 만남
멜린다는 1987년 마이크로소프트에 프로덕트 매니저로 입사했고,
두 사람은 그해 뉴욕에서 열린 비즈니스 만찬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이후 둘은 연인으로 발전하며
1994년 하와이 라나이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빌은 파파라치를 따돌리기 위해
그 섬의 모든 헬리콥터를 빌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이들의 관심사는?
빌 게이츠 부부의 이혼 소식과 재산분할
그들의 재산 146조에 관심이 쏟아진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미 이혼 발표를 하기 전에
이미 재산 분할에 합의했다고 알려지며
미국 법률 전문가들에 따르면 "반반 분할" 확률의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빌 게이츠와 아내 멜린다의 자산 활동은?
2000년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설립했다
이 재단은 주로 공중 보건, 교육,
기후 변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관련 사업에 지원을 해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 맞서기 위해
백신 개발과 연구에 약 17억5000만달러(1조9669억원)를 투자했다
2019년 재단은 430억달러(48조3311억원) 이상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빌과 멜린다는 1994년과 2018년 사이에
이 재단에 360억달러(40조4659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한편, 세계적 부호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빌 게이츠는 1955년 10월 28일 65세 나이 이며
3명의 성인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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