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사태 하이브 인수 참전 vs 카카오 엔터 타임라인 떳다. (+요약본,현재상황)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를 둘러싸고, SM지분과 인수
쟁탈전이 펼쳐지며 설상가상 하이브까지 참전하여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7일 카카오가 에스엠 3.0을 발표하며 지분 9.05%를 확보해
2대 주주로 올라섰다고 공시하면서 SM 경영권 분쟁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에 질쌔라 이수만은 급히 미국에서 한국으로 복귀하며, 이사 경영진과 대립을 펼치는 중
법적공방과 카카오 측이 발행한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경영권 분쟁이 심화된 상태다.
이어, 빅히트 하이브를 끌어들여 본격적인 지분 경쟁에 박차를 가하며 지분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SM사태와 하이브 인수 타임라인
카카오가 지난 7일 9.05%의 지분을 확보하는 등 SM과 손을 잡았지만,
하이브가 지난 10일 이 전 총괄 프로듀서가 보유한 지분 14.8%를 4228억원에 인수하고
소액주주를 상대로 최대 25% 지분을 공개매수하기로 했다.
즉, 하이브가 단숨에 이를 제치고 나서며 SM 단독 최대주주에 등극한 것이다.
하이브는 다음달 1일까지 공개 매수(12만원)도 진행한다.
소액 주주를 대상으로 최대 25%의 지분을 추가 확보하기 위함이다.
공개 매수에 성공하면 최대 40%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전 총괄의 나머지 지분(약 3%)도 풋옵션 계약을 체결했기에
최대 43%의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재까지 sm인수 사태는 하이브 쪽으로 기울었지만 오는 3월 주주총회 전까지는
경영권 분쟁 이슈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3월 주주총회 때 카카오와 손잡은 현 경영진과 이 전 총괄 지분을 사들여
최대 주주에 등극한 하이브 측과 표 대결 가능성이 남아 있다.
이와 관련해 증권가에선 하이브와 SM 주가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나오며,
하이브 측이 유리한 고지점을 장악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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