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규제 완화와 마스크 해제령으로 수도권 번화가 역시 활발해졌다.
그런 가운데, 최근 MZ세대 속칭 인싸들 번화가인 헌팅포차 근황도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포착된 수도권 중심의 한 헌팅포차에서는
두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다소 수위가 높은 음란한 언어의 문구가 기재되어 있는데
남녀 모두 떼창을 한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인싸되기 힘들다, 저급하다,
히포크라테스 선사 같은 창x창x 선서문인가?
어질어질 하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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