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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경찰국 신설 현직 경찰 블라인드 반응 (+분열,내부총질)

경찰국 신설 현직 경찰 블라인드 반응 (+분열,내부총질)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 반대 목소리와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한 류삼영이

 

대기발령 조치를 당하게 되며, 일선 경찰들의 집단 항의와 근조 화환을 보내며

 

새로운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에 항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국 신설 현직 경찰 블라인드 반응 (+분열,내부총질)

 

이에 일각에서는 경찰대 폐지 대립과 내부 총질이 아니냐? 라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또한, 이러한 행위는 경찰쿠데타 모의가 아니냐? 라는 따가운 시선도 쏟아진 가운데

 

직장인 익명앱 블라인드 게시판에서는 현직 경찰들의 소신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 총경 회의에서 이 같은 초강수를 두며, 정부 측과 대립하자

 

경찰들은 내부 부조리와 현장 어려움을 외면하면서 말도 안되는 처사라는 것이다.

 

큰 골자로 보자면 경찰대와 비경찰대의 파벌 갈등으로 해석되며

 

정치적 이견이 갈린 상황이다.

 

 

앞서, 경찰 총경급 간부 190명은 지난 23일 행안부의 경찰국 신설 등에 반대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개최하며, 파국으로 치닫게 되었고

 

경찰청은 경찰청장 직무대행인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 명의로

 

회의 개최 중지를 명령했으나 회의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경찰청은 당시 회의를 주도한 류삼영 총경(전 울산중부서장)을 대기발령하고

 

현장 참석자 56명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국 신설 관련 여러가지 해석과 관점이 나뉘며 경찰국 신설 논란과 갈등은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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