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범죄자들의 연이은 전자발찌 훼손 후 도주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미쳐버린 옛날 성범죄자 수준이 재조명되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불과 10여년 전 성범죄자는 지명수배와 세상을 떠들석 하게 하며
주로 혼자사는 여성, 원룸,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러
일명 발바리로 불리며, 지역별 지명수배자로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충격 그 자체다.
과거 성범죄자들과 현재 전자발찌를 착용 무용론 등
교화가 불가능한 것 같다는 반응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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