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국남자에 출연한 영국인 고등학생 레이가 30대 한국인 여성에게
명품선물 요구와 바람 온라인 그루밍을 가했다는 폭로글이 확산되며
논란이 된 가운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입갤해 일침을 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갑론을박 논쟁이 펼쳐졌고, 최근 대세 드라마인 우영우가
영국남자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달면 재차 화제가 되고 있다.
"자칭 우영우는 이 사건은 재밌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녀퀴즈같아요!" 라며 포문을 열었다.

틴더로 상호동의하에 만난 남자가 금품을 요구하고 양다리를 걸쳤습니다.
누구 잘못일까요?
정답은 원조교제입니다.
그루밍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추면 문제를 맞출 수 없습니다.
핵심을 봐야돼요 피해자는 교복을 입고 영상에 나왔으면 원고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고의 죄질이 더 나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라는 답글을 달았다.
실제로 국내,해외법 상 처벌을 받는 자는 오히려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이 받을 확률이 더 높다.
한편, 영국남자 레이 미성년자 온라인 그루밍 폭로사건이 논란이 된 가운데
또 다른 2차 폭로가 확산되며 온라인상으로 장외설전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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