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칼퇴를 잊은 사람들에게 야근송 논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불거진 근로기준법 개정과 주 92시간에 반발감이 높아진 가운데
어차피 해야 할 야근이라면 미뤄봤자 시간 늦츨 뿐. 에너지 부스터 같은 야근송 들으며
얼른얼른 처리하자 등 소개한 글이다.

논란이 일며 항의가 일어나자 재빠르게 해당 내용들을 삭제했다.
게재된 곳은 고용노동부 공식 트위터와 블로그 등이다.
해당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에 누리꾼들은 야근해서 짜증이 한가득 한 노동자들을 능욕하는 것이냐?
노동자의 복지와 권익을 보호하는 기관에서 야근을 권장한다.
주 52시간에 개편 주 92시간 정책방향을 보여준 야근권장송 ㄷㄷㄷ

이벤트도 소름끼친다 휴가 안가도 휴가지처럼 느껴지는 '기억조작송'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어이가 없다는 반응과 일침을 가했다.
기억 조작? 이 정도면 노동자가 업무량과 스트레스로 인해 기억상실을 의미하는 건가?
중상환자로 만들어 노동력을 상실하게 한다는 깊은 뜻이다.
이벤트 참여부터 소정의 선물, 병주고 약주고 과로사 빌드업인가? 등 점입가경이다.

해당 내용 콘텐츠가 컴펌된 것 부터 과도한 업무량에 따른
콘텐츠부재, 야근사태 아니냐? 라며 비판의 목소리는 높아지며
사과문, 공식입장 밝혀라 또 누구 탓할지 기대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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