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졌다. 이번에도 여경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직장인 익명앱 블라인드 게시판에 여경에 대한 폭로가 제기됐다.

한 글쓴이 주장에 따르면
여경 기동대만 문제가 아니라 202경비단 여경을 지적하며
출근길에 강아지를 데리고 출근하며, 근무시간에 강아지를
산책시킨다고 어이가 없지만 실화라고 밝혔다.
논란이 일자 언론사의 취재가 이어졌고 밝혀진 내용으로는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여성 경찰의 모친이 지방에서 딸을 만나기 위해
기르던 강아지와 함께 경비단을 방문한 것이 와전됐다"며
"해당 게시글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해명에도 불구하고 내부 입막음이 아니냐?, 식구 감싸기? 등
여론은 여경에 대한 불신이 가득한 반응으로 얼룩졌다.
한편, 최근 화물연대파업 사태에서도 뒷짐 여경 등
남성기동대 편성 근무시간 등 내부 폭로와 여경현실, 여경 무용론 등
젠더갈등은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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