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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주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남편.jpg (+설거지론,퐁퐁남 뜻)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의 장면이 캡쳐되어

 

"주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남편.jpg" 이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강타하며 퐁퐁단,퐁퐁남,설거지론이 재차 수면 위로 올라왔다.

 

주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남편.jpg (+설거지론,퐁퐁남 뜻)

 

설거지론이란? 

설거지론은 연애 경험이 부족하지만 경제력을 갖춘 남성이 젊은 시절 여러 남성을 만난 

여성과 결혼해 경제권을 맡기고 사는 것을 설거지에 비유한 표현한 것 또는

마지막 설거지, 마무리 등으로 불리는 것이다.


즉, 여성은 외모적으로는 우위에 앞서나, 경제적 선택과 편한 삶,

타협적으로 해당 남성과 결혼을 통해 비즈니스를 선택한 것이다.

이를 취집으로 비유하며, 여성편력, 가스라이팅, 기러기아빠의 삶 등 재평가 되며

 

해당 남성을 퐁퐁남,퐁퐁단,설거지남 등으로 불린다.

 

 

또한 취집을 통해 퐁퐁남,퐁퐁단 가스라이팅 전개를 마친 전업주부는 

여초사이트,네이트판,맘카페 등에서 남편의 흉을 보거나,

직장에서 고군분투를 치뤄 퇴근한 남편을 타박하거나, 육아·가사노동을 빌미로

아침식사, 퇴근식사 등을 차려주지 않으며 이혼을 언급하고 갈등을 야기하지만

어처구니 없게도 여성만의 공감능력으로 인해 심심치 않은 위로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논란이 된 주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남편.jpg 

퐁퐁남,퐁퐁단

 

해당 장면에서는 하루 3끼, 삼식을 하는 남편을 가르키며

 

주부님들이 삼식이 남편을 제일 무서워하죠? 라는 질문이 이어졌고

 

종종 간식까지 달라는 분들을 종간나 세끼 라는 표현을 한 것이다.

 

해당 발언 종간나새끼는 북한식 비속어 욕설이며,

 

종살이하는 여자 아이(가시내)라는 의미이며

 

바로 그 어린 계집종이 낳은 자식이  종간나 새끼 라는 속칭

 

설거지론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송에서 오히려 젠더갈등을 부츠기는 것 아니냐?"

 

,"남자들 서러워 살겠나?", "사실 나도 퐁퐁남이었다." ,

 

"경제적 주도권도 빼았겻는데... 너무하다" 등 안타까운 상황도 연출됐다.

 

이어, 출산율 저하와 이혼가구,1인가구가 늘어나는 이유와

 

최근 부각되었지만 이미 이전부터 존재했던 설거지론,퐁퐁단,퐁퐁남 사례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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