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31살에 2000억벌고 잠정 은퇴한 사람.jpg 일본 만화 역사상 가장 빠르게 1억부를 판매한 작품에 이름을 알린 귀멸의 칼날 작가 고토게 코요하루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심지어 성별도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피치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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