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범죄를 저지르며 국민적 분노를 만든 성범죄자 조두순 출소
500일 이후 동네 근황이 한 방송사 통해 확인이 되었다.
조두순 출소 이후 500일 동네에서는 불안감에 아이들이 모두 사라지며
유아 및 초등학생 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등하교시 가장 큰 걱정을 하고 있다.
조두순 동선과 순찰,경비 등으로 사용되는 금액만 월 3,000만원
종합 1억 6500만원으로 알려졌다.
이에 조두순 거주건물에 주거하는 한 입주민은
잘못된 범죄자로 인해 국민의 세금 혈세가 낭비된다는 사실에 공분을 토로했다.
한편, 조두순은 지난 2008년 8살 여자아이를 성폭행해 12년의 복역을 마치고
출소했으며, 사건 이후수 많은 취재진들과 유튜버들로 그의 집앞을 대기하며
인근 주민들과의 마찰과 논란이 생겼고
기초생활수급 급여에 대한 논란 또한 적지 않은 반발심이 일어났다.
지난해 12월 조두순은 20대 괴한에 의해 둔기로 머리를 피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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