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걸그룹 S.E.S의 멤버 슈가 도박논란 자숙 이후 4년만에 인터넷 방송
플렉스 TV를 통해 복귀를 알렸다.
슈는 죄송한 마음과 도박근절 등 재차 사과를 거듭하며 눈물을 보였다.
시청자들과 소통 이후 캐쉬 후원 아이템이 수차례 터지며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소식이 전해지자 슈 방송은 3,000명의 시청자가 방송을 시청하며
응원의 메시지와 일부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런 가운데, 한 누리꾼이 등장해 강제퇴장을 당하게 되었는데
슈의 도박 논란 사회적 물의를 겨냥하듯
캐시후원템 이후 춤을 추자 경찰 조사 받을 때 추는 춤인가요? 라는
메시지를 반복하며, 강제 퇴장과 블랙리스트를 당하게 되었다.
그의 아이디와 닉네임 역시 범상치 않았다.
"도박했슈", "sesdobak" 등 노골적으로 저격을 위해 입장한 것이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가 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S.E.S멤버 슈는 성공적인 복귀 방송을 알리며 수 많은 캐시후원과
성공적인 소통 복귀를 알렸으나, 비판의 목소리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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