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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수사 근황 (+현재상황)

누리꾼들의 분노와 경악을 금치 못한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의 수사 근황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경찰은 결국 미스테리를 풀지 못하며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은 사라진 김씨의 딸 행방은 밝히지 못했고

 

사라진 김씨의 딸이 숨졌거나 장애를 입었을 경우 석씨의 범죄를 입증하지 못하며

신생아 바꿔치기의 확인과 바꿔치기에 공범 개입 가능성도 경찰은 밝혀내지 못했다.

 

특히 경찰이 석씨 모녀의

 

"신상을 공개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며

 

이들의 신상 공개를 거부하며 국민적인 공분은 더 커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는데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비공개 수사를 하며

 

석씨와 김씨의 주변인으로부터 수사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

아동 유기 및 실종 사건 등의 경우 공개 수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아동사건 전문가들에 따르면

작은 도시의 특성상 이웃이나 친구 간 밀착도가

 

높아 공개 수사로 빨리 전환했더라면 

더 많은 제보와 정보를 수집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할 수도 있었다는 것

이에 이번 수사는 공개 수사의 시점을 놓쳤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공개 수사를 하지 않은 이유에 관한 질문에 경찰은 답변하지 않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경찰의 수사권 독립을 꾸짖으며

 

k-견찰 든든하네, 비공개 수사로 인해 성과없다는 등

 

의견이 지배적이며, 조롱섞인 댓글로 얼룩지고 있다.

 

 

한편, 사건 이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친모 석씨의 몽타주와 사진을 공개하며 

 

미궁에 빠진 수사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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